“기대 이상입니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19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전날(18일) KBO리그 데뷔 첫 등판에 나선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의 투구를 만족스러워했다.
박 감독은 “기대 이상의 완벽한 투구를 보여줬다.페덱도, 나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출근길 복장을 처음 보곤 깜짝 놀랐지만 자신만의 루틴이고, 그 자세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 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