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물류센터 방화벽·스프링클러 제역할 못했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쿠팡물류센터 방화벽·스프링클러 제역할 못했나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방화벽과 스프링클러 등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한 시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어 "이런 상태에서는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더라도 천장에서 나오는 소화용수가 진열된 박스에 가로막혔을 것"이라며 "더욱이 박스 자체가 가연성인 데다, 스프레이 등 불에 타거나 터지는 상품도 많아 불이 확산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시 업무 시작 시간이 늦춰졌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출근해보니 누전 사고가 있었다는 얘기를 관리 직원에게 들었다"며 "근무자들은 출근 이후 담배, 라이터 등을 소지할 수 없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에도 누전일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