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을 목적으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23)가 신상정보 공개 심의 과정에서 제출한 자필 의견서 내용이 알려지며 공분이 커지고 있다.
경찰은 심의를 거쳐 지난 5월 8일 장윤기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2차 공판이 열린 날 법정에서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어머니는 경찰 수사에 대한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