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금정고가교 전면 통제…긴급 복구·안전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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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금정고가교 전면 통제…긴급 복구·안전점검 추진

군포시는 7월 18일 금정고가교 교량 바닥부에서 포트홀 및 상판 일부 파손이 발견됨에 따라,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긴급 복구 및 안전점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추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금정고가교의 차량 통행을 즉시 전면 통제하고, 관련 부서의 가용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긴급 투입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파손 사실을 확인한 즉시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교량을 통제하고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안전에는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히 점검하여,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최대한 신속히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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