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기탁금이 과도하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기탁금 문제를 재논의한다고 밝혔다.
앞서 선관위는 당 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의 기탁금을 각각 1억원과 5000만원으로 의결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정민철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정민철의 진짜예요?' 라이브 방송에서 기탁금 문제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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