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정부의 ‘용인 반도체 산단 속도전’ 말 아닌 행동으로 보여줘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정부의 ‘용인 반도체 산단 속도전’ 말 아닌 행동으로 보여줘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밤 KBS ‘인사이드 경인’에 출연해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진행해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는 데 민선 9기 시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팹 6기가 세워지는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관련해 이 시장은 “삼성전자가 광주에 반도체 팹 2기를 짓는 데 40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는데 용인 국가산단 팹도 광주 팹과 규모가 같을 것이라고 삼성 측은 말한다"며 "용인에는 6기 건설되게 되므로 용인 투자 규모는 당초 360조원에서 1000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 시장이 정부를 재촉한 것은 이미 행정절차를 마치고 부지 조성 단계에 와있는 용인의 국가산단을 적극 지원해야 ‘속도전’이라고 불리는 세계 반도체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우위를 유지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