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토마스&맥 센터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피닉스 선즈와 경기에서 9점(3점슛 3개)·7리바운드·2어시스트·2스틸·1블록슛으로 86-81 승리에 힘을 보탰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CBS스포츠는 “이현중은 서머리그 마지막 두 경기서 합계 31점과 12리바운드 등으로 좋은 활약을 했다.샌안토니오의 트레이닝 캠프에 초청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밝은 전망을 내놓았다.
이현중은 서머리그서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NBA 입성까지는 가야 할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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