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미들즈브러는 2024년 1월 모건 로저스를 애스턴 빌라에 매각할 당시 합의했던 셀온 조항에 따라 약 2천만 파운드(약 40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일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미들즈브러는 로저스를 맨시티로부터 단 1백만 파운드(약 20억 원)에 영입했는데, 반 시즌 만에 빌라에 약 1천5백만 파운드(약 300억 원)에 매각해 엄청난 수익을 거뒀다.
로저스는 빌라 이적 후 상승세를 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