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후보등록을 마친 김민석 전 국무총리,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 등 주요 당권 주자들은 연휴 마지막 날인 19일 계파 정체성을 각각 부각하며 표심 확보에 주력했다.
이 대통령은 X(옛 트위터)에 "이번 당 지도부 선거에서 기탁금이 대폭 상향되고 특히 청년 후보의 기탁금은 몇 배로 늘어나 청년 후보들이 힘들어 한다니 아쉽다"고 썼다.
이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의 '돈안드는 선거' 개혁이 없었다면 저도 정치는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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