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는 이날 타이틀곡 ‘몬스터’(MONSTER) 뮤직비디오에 과거 거식증과 폭식증을 겪었던 경험을 반영한 장면을 뮤직비디오에 담은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몬스터' MV(사진=어나더) (사진=어나더) 새 앨범 ‘세이브 미’의 핵심 키워드는 ‘자기혐오’입니다.
권진아는 “일렉 기타에 디스토션(distortion)이 걸린 사운드가 자기혐오와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표현하기에 가장 알맞다고 생각해 록 장르를 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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