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김용범, ‘신국가론’ 아닌 ‘신수탈론’ 주장…투자자에 사과·사퇴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경원 “김용범, ‘신국가론’ 아닌 ‘신수탈론’ 주장…투자자에 사과·사퇴하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AI 시대 신국가론·신재정론'을 강하게 비판하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에 대한 특검과 김 실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어 "국민들은 김 실장이 친 사고부터 수습하라고 절규한다.도박판 레버리지 ETF 말이다"라며 "김 실장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시장의 변동성을 키웠고, 어르신들의 노후자금과 청년들의 종잣돈, 1천400만 개미투자자들의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을 안긴 대참사"라고 비판했다.

국민을 부유하게 만드는 '신국가론'이 아니라 국민과 기업의 지갑을 터는 '신수탈론'"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