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우유 배달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생활밀착형 돌봄사업을 시작하며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고양형 통합돌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협약에 따라 법인은 덕양구 지역 독거노인 등 약 150가구에 주 3회, 한 번에 우유 7팩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한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은 2003년 독거노인 100가구를 대상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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