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조카들을 방치했다는 중국 매체발 루머에 직접 반박에 나섰다.
공동 후견인 제안을 받은 적도 없고 법적으로도 불가능한 일이라고 선을 그으며, 구준엽과의 유산 다툼 국면에서 불거진 논란을 정면 돌파하는 모습이다.
이에 서희제는 누구에게서도 공동 양육권을 제안받은 적이 없으며 부친의 친권이 정지되지 않는 이상 애초에 불가능한 절차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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