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일부 영주권 신청자에게 10만 달러(약 1억4900만 원)의 보증금을 내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때문에 10만 달러 규모의 보증금 제도 역시 경제력이 부족한 이민자의 미국 입국과 영주권 취득을 제한하려는 조치라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 밖에서 신청하는 경우에는 국무부 영사전자신청센터를 통해 DS-260 비자 신청 수수료 325달러(약 48만 원)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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