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현은 19일 소셜미디어(SNS)에 “이른 아침부터 많은 분께서 응원해 주시고 기대해 주셨는데, 좋지 못한 결과를 가지고 와 스스로도 너무 아쉽고 많은 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아직 많이 부족했고, 더 성장할 수 있는 모습이 보였던 것 같다”고 적었다.
앞서 두 차례 레슬링을 앞세워 상대를 제압한 고석현은 타격전을 펼쳤다.
실제 레보스노야니는 고석현이 태클을 시도할 때 곧장 길로틴 초크 그립을 잡는 등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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