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 사비뉴 영입에 거의 근접했으며, 이적료는 6천5백만 파운드(약 1,302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사비뉴는 토트넘의 오랜 영입 목표였으며, 토트넘은 지난 시즌 부진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이적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두 시즌 동안 연속해서 17위를 기록했다.
'골닷컴'은 "토트넘은 지난여름부터 사비뉴를 주시해 왔지만, 당시에는 이적이 성사되지 못했다.사비뉴는 이제 토트넘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며 "사비뉴는 지난 시즌 힘든 시간을 보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그가 데 제르비 감독 아래서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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