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에도 모로코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한 후 온라인에서 인종차별적 비난을 받은 네덜란드 선수 3명,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에게 "동물원에 가서 울어라"라고 말한 아르헨티나 팬, 한국인을 향해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취했다가 사과한 멕시코 팬, 그리고 아르헨티나 서포터들이 맥주와 병을 던졌다고 신고한 이집트 및 카보베르데 팬들의 사례 등이 있다.
특히 인종차별적 동기가 담긴 학대 메시지는 전체의 11%를 차지했다.
타운센드와 킬빙턴 두 사람 모두에게 올해 월드컵에서 목격된 인종차별은 단순히 축구계의 이야기가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