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점 개장 100일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19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지난 16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서 개장 100일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이사와 김창규 인천국제공항공사 운영본부장이 참석했고, 롯데면세점 모델로 활동 중인 그룹 에스파(카리나·지젤·닝닝·윈터)도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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