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7일 "아스널은 올여름 빌라의 로저스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아스널의 접촉이 예상되지만, 아직 협상은 시작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BBC'는 "로저스는 첼시 역사상 가장 비싼 이적료를 기록하며, 2022-23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에 사용한 1억 7백만 파운드(약 2,144억 원)를 넘어섰다"라고 조명했다.
로저스가 첼시를 택한 데는 첼시의 신임 감독인 사비 알론소 감독의 공이 컸다.이적 시장 소식에 밝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알론소 감독이 로저스 영입을 위한 첼시의 작전에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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