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정비사업] 대전 대표 노후지 대덕구, 사업성 악화로 상당수 정비사업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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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정비사업] 대전 대표 노후지 대덕구, 사업성 악화로 상당수 정비사업 '제동'

대덕구 홈페이지 재개발 사업 현황 대전의 노후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대덕구는 최근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지정된 송촌지구 6구역(보람·삼익소월) 등 특정 구역을 제외하면 상당수 정비사업이 멈추거나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19일 대덕구와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지정된 6구역을 제외하고 대덕구에서 추진되고 있는 정비사업은 재개발 10곳, 재건축 5곳 등 총 15곳이다.

재개발사업은 대화동1·2·3·4구역과 송촌동1구역, 신탄진동1구역, 덕암동1구역 등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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