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만난 한 입점업체 대표로부터 피해 상황을 들었다.
사진은 15일 오후 홈플러스 유성점 1층 주차장 모습.
취재에 응한 입점업체 대표는 "영업을 계속할수록 손실이 쌓여가지만 먼저 나갔다가 보증금 반환이나 보상 협상에서 불리해질까 걱정된다"면서 "홈플러스와의 계약 때문에 마음대로 문을 닫을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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