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신입직원 임용식을 열고 소상공인 지원 업무를 맡을 신규 인력 양성에 나섰다.
1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임용식을 열고 신규 직원 55명의 임용을 완료했다.
이들은 공단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 운영과 기록물 관리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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