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 도입과 청년최고위원 불발 등 이른바 '룰의 전쟁'이 마무리됐지만, 예비 경선과 본선에서 계파 간 전략적 선택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현재 5명의 당 대표 후보와 14명의 최고위원 후보가 나선 상황이지만, 예비 경선을 통해 당 대표 후보 3명, 최고위원 후보 8명으로 압축한다는 방침이다.
당 안팎에서는 당 대표 후보 중 친명(이재명)계로 분류되는 김민석 전 총리, 송영길 의원, 친청(정청래)계인 정청래 전 대표가 본선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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