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와의 트리플A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 27경기에서 타율 0.068(73타수 5안타)로 부진하다.
그런 김하성이 하루에 트리플A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소화한 것은 올 시즌 극심한 타격 부진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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