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중 목표 위치 더 오래 보여주는 근적외선 형광염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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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중 목표 위치 더 오래 보여주는 근적외선 형광염료 개발

암과 림프절 등의 위치를 확인하는 근적외선 의료영상에 쓰이는 형광염료가 빛을 받으면 빠르게 흐려지던 문제가 개선될 전망이다.

한국화학연구원은 박영일·남상환 박사팀이 조지아 공대 박성진 교수팀과 함께 근적외선 형광염료 '인도시아닌 그린'(ICG)을 고분자 구조로 재설계해 광안정성을 높인 형광체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인해 형광 염료와 결합하면 수 ㎝ 깊이의 생체 조직까지 영상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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