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득점 이후 부앙가의 추가골까지 도울 뻔했다.
후반 15분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부앙가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부앙가가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미코비치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LAFC는 손흥민과 부앙가가 나란히 골을 터뜨린 ‘흥부 듀오’의 활약을 앞세워 지역 라이벌 LA 갤럭시를 3-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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