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오산시의회가 출범 후 첫 회기인 제304회 임시회를 열고 시정 전반을 점검하는 한편 주요 사업장을 방문한다.
오산시의회(의장 김종욱)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제304회 임시회를 열고 시정 업무보고와 주요 사업 현장 점검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종욱 의장은 “제10대 오산시의회의 첫 회기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시정 업무를 면밀히 점검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제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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