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한 에코프로비엠이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다.
고체전해질뿐 아니라 고체전해질용 양극재를 동시에 개발해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공보현 에코프로비엠 연구개발 담당 상무는 고체전해질 개발과 관련 "현재 유수 고객사와 시양산을 검토 중으로 가장 빠른 양산 시점은 2027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양산 라인 설계를 마치고 고객 수요에 맞춰 즉시 착공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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