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다본 R&A 최고경영자(CEO)가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에게 부과된 2벌타에 대해 “규칙상 매우 명확한 판정이었다”고 밝혔다.
당시 디섐보는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를 기록, 선두와 1타 차까지 따라붙은 것으로 보였다.
디섐보가 라운드를 마친 뒤에는 찰리 모어 수석 심판과 다본 CEO를 비롯한 R&A 관계자들이 스코어링 텐트에서 디섐보에게 해당 사안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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