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37세 청년 김보미 후보(전 강진군의회 의장)는 최근 박지현 전 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을 언급하며 “청년 박지현은 안되고, 686 송영길은 되나.이게 공정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민주당은 16·17일 최고위를 열어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의원과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출마를 허용했다.
당대표 후보 중 최연소인 김 후보는 최근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문제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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