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은 지방 신규 투자를 결정하는 데 필요한 조건으로 '세제감면 및 보조금 등 재정지원'(36.2%)을 가장 많이 꼽았다.
협회는 "최근 5극 3특 등 지역투자 관련 정책이 추진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비수도권 투자 의향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정지원과 투자 여건 개선이 병행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올 하반기 투자와 관련해선 응답 기업의 79.2%가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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