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14일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올해 경상성장률을 지난 1996년(12.3%) 이후 최고 수준인 12.3%로 수정 전망했다.
정부 성장률 전망치를 대입해 계산한 올해 1인당 원화 기준 소득은 약 5824만 원인데, 이를 4만 달러로 나누면 기준점이 되는 환율인 1456.1원이 나온다.
정부가 내년 경상 성장률로 제시한 4.6%에 이달 16일까지의 올해 평균 환율(1487.19원)을 적용하면 내년 1인당 GDP는 4만 1024달러를 기록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