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축제 열린 초등학교 교실서 3명 추행 60대, 항소심도 징역 3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축제 열린 초등학교 교실서 3명 추행 60대, 항소심도 징역 3년

초등학교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뒤 교실에서 초등학생들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4년 6월 22일 충북 음성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주민자치회 축제에 참석한 뒤 교실 안으로 들어가 재학생 B양 등 학생 3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아동들이 가장 보호받아야 할 초등학교 내에서 어린 학생들을 추행했고 피해 회복도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