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25억 차익 챙기고 '난 집 없다'며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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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25억 차익 챙기고 '난 집 없다'며 여유"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과 국무회의 보유세 발언을 겨냥해 "25억을 챙기고 '집이 없다'며 국민에게 세금을 말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사연 없는 집이 어디 있고 애착 없는 국민이 어디 있느냐"며 "대통령은 엊그제 매각 계약이 마무리되자 국무회의에서 '나는 이제 집이 없다'고 했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러고는 그 자리에서 주택에 보유세를 더 물리는 방안을 꺼내, 생중계 시청자에게 찬반 투표까지 붙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지지율을 거론했다.김 원내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의 지지율이 4주 연속 빠지는 이유는 멀리 있지 않다"며 "25억을 손에 쥐고 '집이 없다'며 국민에게 세금을 말하는 그 태도에, 민심이 등을 돌린 것"이라고 했다.이어 "여론조사 숫자를 탓하기 전에, 자신의 말부터 돌아보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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