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이 올해 안 결혼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다.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 양상국과 홍경준,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이 여성 4명과 첫 로맨스 매칭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여성이 “올해는 반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놀라워하자 양상국은 “나이가 있다 보니까 미룰 때는 아닌 것 같다”며 결혼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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