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과 양세종 주연의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첫 방송에선 귀신을 보는 비범한 능력을 지닌 호텔 대표 천여리(박은빈 분)와 검사 마강욱(양세종)이 범상치 않은 인연을 맺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리는 남들의 눈을 피해 야산에 묻힌 시신을 찾던 중 사건을 조사하러 온 강욱과 맞닥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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