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외국인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쇼핑 경험(CX)을 혁신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글로벌 자문단’을 출범시켰다.
현대백화점이 20·30대 여성 중심으로 자문단을 꾸린 것은 실제 외국인 고객 구성을 반영한 결과다.
올해 상반기 현대백화점에서 상품을 구매한 외국인 가운데 20·30대 비중은 70%였고, 이들 중 여성 고객이 8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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