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인천관광공사, '한·중 카페리'로 중국 관광객 유치 전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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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관광공사, '한·중 카페리'로 중국 관광객 유치 전면 확대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한·중 카페리를 활용한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오는 20일 중국 강소성에서 연운항훼리주식회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국 유력 여행사를 초청해 선상 인천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협력 선사를 기존 위동항운에서 연운항훼리까지 넓히고, 중국 현지에서 방한 상품을 기획·판매하는 21개 여행사 대표 등 관계자 25명을 초청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한·중 카페리를 기반으로 중국 여행업계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며 "인천만의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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