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069960)이 외국인 고객의 관점에서 쇼핑 환경과 서비스를 점검하는 자문단을 운영한다.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외국인 고객이 직접 점포를 방문해 쇼핑 과정을 체험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글로벌 고객경험(CX) 어드바이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한국 문화와 국내 쇼핑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상품이나 서비스를 평가한 경험이 풍부한 외국인을 자문단으로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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