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 최초로 교보문고의 전자책 구독 서비스와 디지털 매거진을 하나로 묶은 결합 상품을 출시하며 독서 콘텐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유플러스는 구독 플랫폼 ‘유독’을 통해 교보문고 전자책 구독 서비스 ‘sam’과 디지털 매거진 서비스 ‘모아진’을 결합한 신규 구독 상품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동통신사 최초로 교보문고 eBook 구독 서비스 ‘sam’과 디지털 매거진 구독 서비스 ‘모아진’을 결합한 구독 상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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