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대초는 2023년 이곳으로 이전하면서 신재생에너지법에 따라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태양광 발전 설비는 2곳에 설치돼 있었다.
복대초를 찾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많은 학교를 방문했지만, 한여름에 이렇게 복도까지 쾌적한 곳은 없었다"며 "더 많은 학교가 태양광 에너지 발전 사업을 하게 되면 이런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도 그만큼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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