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사자 보복 선언 뒤 이란 호르무즈 항구·내륙도시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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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사자 보복 선언 뒤 이란 호르무즈 항구·내륙도시 공습"

시리크와 하자바드는 이란 중부의 주요 항구인 반다르아바스에서 각각 남동쪽으로 100㎞, 북쪽으로 약 100㎞ 거리에 있는 소도시들이다.

시리크는 호르무즈 해협에 접한 항구도시이며, 하자바드는 내륙 도시다.

앞서 미국중부사령부(USCENCOM)는 미국 동부시간 기준 18일 오후 6시(이란 현지시간 19일 오전 1시 30분, 한국시간 오전 7시)를 기해 미군 통수권자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란을 대상으로 새로운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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