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글로벌 인기 캐릭터 ‘톰과 제리’와 한국 전통문화를 결합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모델이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진행 중인 '톰과 제리 한옥대소동' 팝업스토어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오는 2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톰과 제리: 한옥 대소동’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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