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9일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과 부동산 세제 개편 논의를 겨냥해 본인은 25억원의 시세차익을 앞두고 국민에게는 세금 부담을 늘리려 한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
김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의 지지율이 4주 연속 빠지는 이유는 멀리 있지 않다”며 “25억원을 손에 쥐고 ‘집이 없다’며 국민에게 세금을 말하는 그 태도에 민심이 등을 돌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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