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에서 올해 첫 말라리아 확진자가 발생, 지역 보건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시흥시는 최근 발열과 근육통 증상을 보인 A씨가 의료기관을 찾았다가 말라리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시흥시보건소는 환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하고 모기 유충 서식지 제거 등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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