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지역인재 선발에…지방 초등생 ‘탈지방’ 주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의대 지역인재 선발에…지방 초등생 ‘탈지방’ 주춤

지방을 떠나는 초등학생들이 최근 5년 새 7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학년도부터 지방 의대 등의 지역인재 선발이 의무화되면서 일부 학생·학부모들이 의대 진학을 염두에 두고 지방에 남는 것으로 풀이된다.

강원은 순유출이 2021년 1042명에서 지난해 105명으로 줄었고 부·울·경의 순유출 역시 같은 기간 1627명에서 566명으로 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