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베네수엘라한국대사관과 한인회는 18일(현지시간) 리베르타도르시에 마련된 임시대피소 텐트촌을 찾아 이재민 600명에게 한식 도시락과 어린이 간식, 구호 물품들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한인회는 구호 기금 2천달러와 방역 마스크를 지난 16일 베네수엘라 한인회에 전달했다.
멕시코 한인회와 봉사단체 '사랑의 손길'도 현지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5천700달러를 베네수엘라 한인회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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