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발목 골절 수술 후 재활에 매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엄지원은 18일 자신의 SNS에 “골절 수술 5개월 차.일상을 위한 PT 복귀”라는 글과 함께 운동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의 지도를 받으며 재활 운동을 이어가는 엄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