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에서 낙뢰로 정전이 발생해 650여가구가 일시 불편을 겪었다.
19일 영동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0분께 영동읍 부용리 한 도로의 전신주 개폐기가 낙뢰를 맞았다.
이로 인해 도로 인근 2개 아파트 657가구의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 4.5% 급락해 6,500선 턱걸이…코스닥도 5.3% 하락
아이유, 이관개방증으로 고양 콘서트 취소·앨범 발매 연기
'충주맨' 김선태, KBS 웹 예능 '돈선태 성공시대' MC
인천 쿠팡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대피령…밤샘진화 계속(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