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탄생하고 광역의회 최초로 여성 의원이 절반을 차지하는 등의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온데 이어, 일부 광역의회에서 처음으로 여성위원장이 나오고 상임위원장 자리를 여성이 싹쓸이하는 '역사'가 쓰이기도 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여성의원 절반(22명 중 11명) 시대를 연 대전시의회에서는 상반기 5개 상임위원장 자리가 모두 여성 몫으로 돌아갔다.
◇ 의회 첫 출산휴가…성평등 문화 확산·남성중심 정치문화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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